자유
개인적인 열등감 하나 적어봅니다
랭킹에 있는 다른 분들은 정답률 99 100에다 꽤 적은 문제수로 티어를 올리시는 반면 그에 비해 정답률 80짜리인 제가 자꾸만 비교됩니다 저도 이 정도면 접근 방법은 나름 잘 따라가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꼭 한 번씩은 틀려야 맞추는 버릇이 있나봅니다 답을 틀리고 곧바로 오류를 깨달은 뒤 기다리는 10분이 너무나 길게 느껴집니다 지금 제가 잘 하고 있는 건지도 솔직히 모르겠어요 제가 남을 너무 의식하는 걸까요?