다음은 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
k=1∑2n(−1)k−1k1=k=1∑nn+k1⋯⋯(⋆) 이 성립함을 수학적 귀납법으로 증명한 것이다.
(⋆)에서
Sn=k=1∑2n(−1)k−1k1,Tn=k=1∑nn+k1 이라 하자.
(ⅰ) n=1일 때,
S1=(가)=T1 이므로 (⋆)이 성립한다.
(ⅱ) n=m일 때,
(⋆)이 성립한다고 가정하면 Sm=Tm이다.
n=m+1일 때, (⋆)이 성립함을 보이자.
Sm+1=Sm+2m+11+(나), Tm+1=Tm+(다)+2m+11+2m+21 이다.
Sm+1−Tm+1=Sm−Tm이고,
Sm=Tm이므로 Sm+1=Tm+1이다.
따라서 n=m+1일 때도 (⋆)이 성립한다.
(ⅰ), (ⅱ)에 의하여
모든 자연수 n에 대하여 (⋆)이 성립한다.
위의 (가)에 알맞은 수를 a라 하고, (나), (다)에 알맞은 식을 각각 f(m), g(m)이라 할 때, a+f(14)g(5)의 값은? [4점]